시민주권. 모든 시정의 중심은 시민이며, 이 정신은 수원시정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민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분명한 주체의식과 곹동체 정신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과 성숙을 위한 디딤돌입니다.

수원 시민의 정부 원년 선언

2017. 1. 2 수원역에서 시민대표 6인과 함께 시민이 주인인 ‘수원 시민의 정부’ 원년을 선언하고, 시민의 참여와 포용, 협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원 시민의 정부 원년 선언

참시민 토론회 개최

‘시민의 직접 참여(D.I.Y. SUWON)’를 기조로 시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행정을 만들어 갑니다.
참시민 토론회 개최1 참시민 토론회 개최2

전국 자치분권운동 선도

경기도가 주관한 ‘2016년 자치분권 우수기관 평가’에서 수원시가 ‘자치분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함께하는 지방분권개헌 500인 원탁토론’을 개최하는 등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노력한 결과입니다.
전국 자치분권운동 선도

“약속은 지키는 것”시민과의 약속 이행 점검

좋은시정위원회는 민선6기 시민과의 약속 100개 사업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합니다. 시민을 위한 정책이 바르게 실현되는 것이 시민들의 삶이 행복한 길임을 기억합니다.
시민과의 약속 이행 점검

인구 125만 수원을 특례시로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는 합리적인 조직 개편과 자율적인 조직구성이 가능토록 특례시로 지정되어야 합니다. 수원시는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 특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구 125만 수원을 특례시로

청춘도시 수원 미래기획단 출범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청춘도시 수원 조성을 위해 2016. 11. 15 ‘청춘도시 수원 미래기획단’이 출범했습니다. 다가올 인구절벽 시대를 대비하고 수원시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지역특화 전략 기업 유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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