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 공정한 사회, 수원!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기초 지자체 최초, 수원시 인권센터 설치

2015년 5월 개소한 수원시 인권센터는 시민인권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여 공공시설물, 정책, 자치법규 등이 시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평가합니다.
수원시 인권센터 설치1 수원시 인권센터 설치2

독일 평화의 소녀상 설치

2017년 3월,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 비젠트에 위치한 ‘네팔-히말라야 파빌리온 공원’에 유럽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 되었습니다. 이 소녀상은 수원시민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인권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독일 평화의 소녀상 설치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2013년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를 개소하고 노동상담, 노동법 및 노동인권 교육, 공동주택 청소근로자 휴게실 개선 사업 등으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외국인도 우리 이웃으로

외국인 주민 6만 명 시대. 수원시 주민 100명 중 5명이 외국인 주민입니다. 외국인복지센터(35개 프로그램)를 운영하고, 보건소와 연계한 외국인 근로자 건강검진 등 다채로운 다문화 공감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우리 이웃으로

다문화 통합으로 행복한 공동체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글로벌 청소년드림 센터 개소(2016. 5. 10)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6개 프로그램)를 운영하며 다양한 배경의 세계인과 함께 살아갑니다.
다문화 통합으로 행복한 공동체

“세계에 부는 나눔 한류” 수원시 국제개발원조(ODA)사업

수원시는 스스로 자립하는 국제원조사업을 지향해 왔습니다. 캄보디아 시엠립주 수원마을 조성(학교, 공동작업장 마련), 저개발 국가 공중화장실 건립사업(6개국 11개소), 라오스 수원새마을 운동 등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관수원시 국제개발원조(ODA)사업1 관수원시 국제개발원조(ODA)사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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