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수원시는 메르스, 지진, 폭염 등 위기상황마다 발 빠른 대처로 평온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종합안전대책(4S)으로 안전한 도시 수원

수원시는 ‘안전한 도시 수원’을 2014년 민선 6기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종합안전대책(4S)을 자체개발하였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표창(2015. 11), 어린이안전대상 국민안전처장관상(2016. 12), 제1회 대한민국범죄예방대상 대상(경찰청장상, 2016. 12) 수상으로 대외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종합안전대책

주민들의 손으로 안전마을을 일구다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인 셉티드 기법을 적용하여 주민협의체가 직접 안심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2014년 송죽동 안심마을(1차)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 2개소(송죽·매교) 2016년 3개소(세류3· 매산·매탄3) 2017년에는 4개소(영화·연무·서둔 ·원천)를 조성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손으로 안전마을을 일구다 1 주민들의 손으로 안전마을을 일구다 2

국민안전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선정

2016년 4월, 국민안전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공모에서 ‘수원시 팔달구 지동’이 경기도 대표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까지 국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팔달구 지동이 ‘오명의 지역’에서 ‘반전의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안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1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2

안전버릇 여든까지 간다 <시민안전체험한마당> 개최

수원시는 2014년부터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민안전체험한마당」 행사를 매년 1회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자연스러운 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습관 형성에 앞장섭니다.
시민안전체험한마당 시민안전체험한마당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더 편하고 더 빠르게

수원역 환승센터(2017. 6), 광교 복합환승센터(2016. 5), 신분당선(2016. 1) 개통으로 수원시 대중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수인선(2018년 말) 개통과 성균관대 복합역사 건립, 성균관대 환승주차장 조성 추진으로 더욱 편한 시민의 교통수단을 만들겠습니다.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1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2

여성 안심 · 안전사업 강화

<여성 안심귀가 로드매니저 사업> <우먼 하우스 케어 방범서비스 사업> <가스배관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여성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사업>으로 여성 안전을 책임집니다.
여성 안심 · 안전사업 강화 1 여성 안심 · 안전사업 강화 2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 시스템 도입

공영자전거(반디클) 대여소 7곳을 이용하여 일상에서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2017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첨단 IoT(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자전거 시스템을 민간사업자 운영방식으로 도입합니다.
자전거 시스템 도입

‘마음을 지켜라’ 치유와 회복의 마음건강사업

아동·청소년·성인·노인 생애주기별 정신건강사업으로 마음건강을 지켜갑니다. 2016년 정신건강수도를 선포하고 마음건강치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지켜라’ 치유와 회복의 마음건강사업

‘메르스가 남긴 교훈’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라!

메르스 사태 이후 2015년 감염병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공공 전문인력 양성을 시작했습니다. 수원시 4개 종합병원과 ‘한국식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및 대응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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