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환경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

SUWON SPECIAL CITY

수원특례시장

입니다.

뉴스

수원시 홍보대사 리센느, ‘수원시 홍보어사’로 깜짝 변신 사진
수원시 홍보대사 리센느, ‘수원시 홍보어사’로 깜짝 변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 그룹 리센느(RESCENE)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8월 29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10월 4~11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젊은 세대와 국내외 팬들에게 수원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리센느가 ‘수원시 홍보어사’로 활약하는 콘셉트를 기획했다. 수원에서 나고 자란 멤버 리브가 리센느 멤버들과 함께 고향을 찾는 의미를 살려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라는 설정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수여하고, 수원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출신 리브를 비롯한 리센느 멤버들이 수원의 홍보어사가 돼 든든하다”며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수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센느는 홍보어사 위촉 후 수원전통문화관과 동장대, 국궁장, 남수헌 등 행궁동 일원에서 전통문화 등을 체험하는 홍보 콘텐츠를 촬영했다. 촬영한 영상은 ‘리센느의 수원행차’라는 제목으로 수원특례시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국제우호도시 중국 항저우시 대표단, 수원시 방문 사진
수원특례시 국제우호도시 중국 항저우시 대표단, 수원시 방문
수원특례시의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항저우시의 대표단이 우호교류를 위해 4일 수원시를 방문했다. 류샤광(鲁霞光) 부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항저우시 대표단은 이날 오후 수원시청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을 예방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류샤광 부시장은 “수원시와 항저우는 역사문화와 첨단기술이 융합된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며 “이번 방문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더 넓은 분야에서 더 깊이 있는,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항저우의 인공지능(AI)·로봇 분야 발전 경험과 수원시의 도시혁신 경험을 공유하며, 두 도시가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난 17년간 대표단 상호 방문과 문화예술·청소년 교류 등으로 쌓아온 양 도시의 우정을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더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항저우시 대표단은 이날 오후 화성행궁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시찰했다. 수원시와 항저우시는 2009년 우호결연을 체결한 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수원시 대표단은 항저우 시장토론회 등에 방문했고, 항저우시 대표단은 수원화성문화제에 수차례 참가했다. 9월 3일 방한한 항저우시 대표단은 서울·화성시 기업 방문, 서귀포시(항저우 자매도시) 방문 등 일정을 진행하고, 6일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