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정현장 상세보기 - 제목,내용 정보 제공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준 수원시장(두 번째줄 가운데)이 제4회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본선 참가 청년들과 함께하고 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아주대 LINC3.0 사업단·희망둥지협동조합이 주관한 ‘제4회 청년아이디어톤대회’에서 ‘아주풍선’팀이 제안한 아이디어 ‘트레베뉴’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스마트 관광’을 주제로 한 제4회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는 지난 27~28일 행궁동어울림센터에서 열렸습니다.수원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대회 참가자(팀)를 모집했고, 32개 팀이 아이디어를 응모했습니다. 1차 예선 심사로 14개 아이템을 선정했고, 27일 전문가 멘토링·28일 본선 대회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아이디어 톤’은 아이디어(Idea)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서 제한된 시간에 특정 주제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발표하는 대회입니다. 국내 거주 청년(만19~34세)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댓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수원시청이 창작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언론담당관
  • 전화번호 031-228-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