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영역
수원대전환의 완성!
- 생활안정 민생도시
- 문화관광 상생도시
- 첨단과학 연구도시
시장소개 영역
수원특례시장 이재준입니다
도시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는 정책으로,
도시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수원을 향한 시민의 바람을 끝까지 실천하겠습니다.
늘 시민과 함께, 더 빛나는 수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주요학력
- 1994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공학 박사
- 1988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 석사
- 1983 성균관대학교 조경학 학사
주요경력
- 현) 제29대·30대 수원특례시 시장(2022~)
- 수원시 제2부시장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전문위원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SNS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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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 ‘야조’가 돌아왔습니다!
힘찬 북소리와 군사들의 함성이 연무대를 울리고, 화려한 빛이 성곽을 물들입니다. 오늘 ‘수원판타지 야조(夜操)’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객석을 가득 메워주셨습니다. 1795년 정조대왕이 장용영을 직접 지휘했던 야간 군사훈련이 시민 배우와 전문 공연단이 함께한 장엄한 무대로 되살아났습니다. 손에 땀을 쥘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기마 퍼포먼스와 절도 있는 병법 시연, 웅장한 선율에 맞춘 군무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압도적인 무대에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올해는 공연 기간을 더욱 확대해 오는 11일까지 매일 저녁 8시 연무대 특설무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행궁광장의 유료 한복 대여소 ‘한복마실’을 이용하시면 야조 관람권을 선착순으로 드린다고 하니 한복 차림으로 더 특별하게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낮보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 -
용연에서 만나는 가을밤의 꿈, ‘선유몽’
잔잔한 물결 위로 빛을 머금은 배가 미끄러지고, 국악 선율과 우아한 춤사위가 용연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수려한 풍경을 배경으로 빛과 음악, 춤이 어우러지니 마치 한 폭의 그림이 펼쳐지는 듯합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선유몽’은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수원의 대표 야간 수상공연입니다. 오는 11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용연에서 펼쳐지는 ‘선유몽’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만끽해 보세요. -
K-컬처로드를 여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했습니다. 정조대왕의 ‘을묘년 화성원행’이 수원 한복판에서 화려하게 되살아났습니다. 가장 빛난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이제 이 자랑스러운 축제를 세계인이 찾아와 함께 즐기는 글로벌‘K-컬처로드’로 키워가겠습니다. 오는 11일까지 수원화성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채로운 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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