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못봤지만 경기 31바 4165 기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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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중증 장애인은 아니지만 편마비로 중증 장애인만큼 거동이 불편한 사람입니다. 오늘(26/04/30/오전 11:30분경) 수원 율천동 새마을 금고 앞에서 위 경기 31바 4165 택시를 탔는데, 집에 도착하니 기사님이 '아이고 몸도 불편하신데 돈은 됐어요. 계기판을 누르지도 않았어요' 하시면서 그냥 가시고 몸조리 잘 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듯 했어요. 제 장애인 생활 12년만에 이런 감동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라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기사님, 정말 감사했읍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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