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2시 수원여객 13-4번 경기70바 2308 운행하신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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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2시 13-4 경기 70바 2308 운행하신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 승객분이 있어 버스 위치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다른 몰상식한 비장애인 승객의 꾸지람을 들으셨는데, "그냥 갈 수는 없잖아요"하고 기사님의 본분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뭐라 말 거들어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 버스는 승객이 원하는 정거장을 지남에도 불구하고 안간다며 승차거부를 했다는데, 그와 대비되게 다른 기사님들이 배우고 따라야 할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수원여객 홈페이지가 없다하여 시청 칭찬 게시판에라도 칭찬글을 올려봅니다. 기사님 같은 분이 많아지셨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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