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번 삼경운수 운전기사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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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원 2007번 버스에서 만난 '친절 영웅' 기사님을 추천합니다.
추천 내용: 매일 아침저녁으로 성남과 수원을 오가며 2007번 버스로 출퇴근을 하는 직업을 가진 시민입니다. 빽빽한 출퇴근길은 늘 피로하고 지치기 마련인데, 오늘 만난 기사님 덕분에 하루의 시작과 끝이 완전히 달라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님은 승객들이 타고 내릴 때마다 진심 어린 목소리로 따뜻하게 안내해 주시는 것은 물론, 바쁜 와중에도 승객들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십니다. 기사님의 배려 섞인 운전과 미소에서 시민의 안전을 진심으로 책임지는 프로의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운전을 넘어, 삭막한 출퇴근길에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선물해 주신 이 기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시민상을 받으셔야 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원시청에서 꼭 이 기사님의 노고를 격려해 주시고 칭찬해 주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마지막 종점전에 차 내부에서 벌덕일어나 셔서 뒤에서부터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살피시는 모습도 여직 보지 못했던 모습 이라 오~👍 내리면서 기사님 엄지척 하고 내렸어요 경기도인재개발원 7월3일 오후4시50-5시 경 승차 성남 세이브죤 5시50분경 하차 차량번호: 경기70사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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