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관 前수원시의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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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서 오래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김진관 (전)수원 시의원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수원시청의 칭찬하기의 힘을 빌려 몇자 적습니다. 6월 30일 갑작스런 장마에 반지하인 저희 집에 물이 들어찼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처음 당하는 일에 허둥지둥 정신이 없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기관에 연락드려 도움을 청했지만, 우선 대피하라는 말만 반복할 뿐 도움 조차 받지 못한 저는 손으로 들어오는 물을 퍼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의 소식을 들은 김진관 (전)수원 시의원님께서 동사무소에서 직접 물펌프를 빌려 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선 직접 저와함께 집에 들어찬 물을 퍼내주셨습니다. 흙투성이인 빗물에 온몸이 젖어가시면서 두 발 벗고 마치 내 일인마냥 그렇게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금세 집에 들어찬 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의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도 비가 많이 오는 오늘같은 날이면 먼저 제게 안부 연락을 주십니다. 이번엔 괜찮냐고, 집에 물은 들어오지 않냐고.. 따뜻한 의원님의 연락에 매번 감사드립니다. 일개 시민인 제가 이렇게 시의원님께 직접적인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말로만, 보여주기식으로만 하는 그런 겉모습이 아닌, 이렇게 뒤에서 직접 시민 한분한분과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이런 참된 인품을 가진 시의원님이 어디 계실까요? 정말이지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제게 도움을 주신 그날도 시의원님의 임기 마지막날로, 그 마지막날까지도 이렇게 시민을 위해 힘써주시다니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한번 수원 시의원님으로 만나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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