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최강 영통구청 녹지팀 이윤정팀장님,김미영주무관님을 칭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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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22일) 이의동 광교산(지목:임야)에 집을 건축 하겠다고 하는 불법 행위자가 있었고
영통구청의 허가를 받고 행위를 하는 거라며 광교지구대 경찰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공공공지에 진입을 하였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영통구청 녹지팀 이윤정팀장,김미영주무관은 현장에 급히 출동을 하셨고 해당 행위자와 임야를 확인 결과 불법 형질 변경, 불법벌목 ,공공공지 훼손, 공공공지내 불법으로 포크레인 진입, 공공공지내 이륜차 진입 등 불법 사항을 적발 하였고 행위자에게 불법사실을 통보 하였습니다. 여성 공직자 두분이 험악한 분위기로 가득했던 상황 가운데 침착함을 보여 주시며 불법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행위자에게 통보 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지역은 지난 수년간 산사태 및 토사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였고 특히 지난 6월말 발생한 폭우로 공동주택이 피해를 입고 시장님께서도 방문하셨던 지역 입니다. 무엇 보다 화가 나는 건 행위자는 불법인 인걸 알면서도 수십년 아니 백년이상된 수목을 무참히 잘라 버렸고 산의 형질을 변경해 가옥 건설을 위한 기초 잡업까지 마친 상태 였으며 경찰에게는 영통구청의 허가로 진행 하는 공사라 거짓을 말하고 행위 중단과 공사 자제 철거를 요청하는 공직자들께는 법대로 하라며 거부하는 등. 상상 이상의 악한 행동을 보여 주셨습니다. 수원시는 해당 행위자에게 동일한 수종의 원상복구와 법의 존엄함을 보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무더운 여름 긴박한 상황 가운데 시민의 목소리에 응답해 주시고 현장의 험악한 분위기 가운데 침착함과 당당함으로 불법행위자를 단속 하신 영통구청 녹지공원과 이윤정팀장님 그리고 김미영주무관님을 응원 하고 진심으로 칭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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