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균 복지여성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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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달장애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새로 부임해 오신 이상균 복지여성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지난 8월 1일 저희 부모들이 다급하고 갈급한 마음에 국장님을 찾아뵙고 발달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립에 대한 필요성과 설립 추진 중이던 계획이 어긋나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을 자세히 말씀드리고 왔었습니다. 부임해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저희가 말씀드리는 내용을 간과하지않고 자세히 들어 보시고 하나하나 짚어 가며 확인하시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마음 고생하던 것이 조금은 편안해졌었습니다. 이후 국장님은 직접 발로 뛰시며 현장을 돌아 보시고 일일이 체크하셔서 결국 계획했던 곳에 주간보호시설이 설립되는 것으로 확정지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첫 대면에서 이렇게 깔끔하고 확실한 일처리로 결과를 보여주신 국장님의 능력이 앞으로 더 크고 훌륭한 일을 하실 거라는 믿음으로 든든한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발달장애인이 낮시간 동안 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그가족에게 고단한 삶을 위로하는 시간이며,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이 사안을 위해 작년에 이어 지금까지 애써주신 장애인복지과 박명래과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양용복장애인시설팀장님과 오창엽주무관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저희 수원시장애인부모회 회원들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긴 시간동안 너무나 많이 수고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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