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00번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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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1일 저녁 7시 40분 7000번버스 중 5696번호판을 단 차량을 운행하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퇴근시간 지치고 힘든데, 기사님이 친절히 한명한명 타고 내릴때마다 따스한 인사를 건네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안전벨트안내도 화내면서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기사님은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오르내리는 승객들의 안전도 걱정해주십니다. 어쩌면 루틴하고 지루한 저의 하루가 기사님덕에 특별하고 기분좋은 하루로 마무리됩니다. 기사님도 늦은시간 운전하시면서 퇴근길도 힘드실텐데 기운내서 운행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성함은 제가 따로 찾지못해서 탑승하고있는 버스번호로 대체합니다. 기사님의 노력이 승객들에게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꼭 전해주세요. 편지나 작은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갑작스레 만난 승객과 기사님이다보니 드릴것이없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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