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연무초등학교 교사 박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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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선생님은 두 번의 강제 전학 조치를 받은 몸과 마음이 아픈 학생을
자신의 자녀와 같이 보살피시는 담임선생님이십니다. 또 다시 다른 학교로 내몰리는 상처를 입지 않고 졸업과 상급학교 진학하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 저런 사고가 일어나도 침착함과 지혜로움으로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십니다. 이 학생을 돕기 위해 학부모와도 끊임없이 소통하기 위해 애쓰십니다. 반의 많은 학생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일이 힘들고 많은 에너지가 요구되는데도 불구하고 불평 한마디 없이 오직 한명 한명의 학생의 필요를 살피고 도와주려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학교사회복지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복지가 필요한 학생들을 돕는 일에도 적극적이십니다. 참교사의 모범을 보이시는 박지영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무한 칭찬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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