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에 고맙습니다 | |
| 첨부파일 | |
|---|---|
|
수원시에 전입하고 영통에 발디딘지도 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나다니는 단오공원의 보호수가 벼락을 맞아 밑둥만 남은 모습도 보았고, 그 보호수를 주제삼아 영통시민뮤지컬의 공연도 울컥했는데 밑둥만 남은후 4년이 다 된 오늘에서야 그 나무로 만든 의자를 발견했습니다. 피노키오가 앉아있고, 저도 그 옆에 앉아 워킹중 쉬고 있는데 왠지 짠하고 뭉클하네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기념하려 아이디어 내신 분들, 그걸 받아들이고 기획하고 설치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낱 공원의 벤치가 아니라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앉다 갑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든 그 분들께 감사합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