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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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에 살면서 행복한것 중에 하나가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마다 하시는 공통된 얘기입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시는 분들도 가장 아쉬운 것은 '휴'를 못 오는거라 합니다.
이곳은 삶이 지치고 힘들 때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로 육체와 정신 모두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서로 공감하는 가운데 위로가 되어 줍니다. '수원시남성문화공간 휴'도 있어 남성들도 삶의 어려움을 나누고 공감하며 배려와 섬세함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원에 사는 남성과 여성 모두가 펜데믹 상황에 삶의 질이 떨어져가는 시기, 워라벨이 무너져 가는 이 시기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에너지를 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곳,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에서 일궈가는 모든 시간과 활동들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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