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청 보육아동과 최명희 팀장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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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금호어린이집의 교직원들은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 아이들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등원이 이루어지는 순간부터 어린이집 일과가 마무리 되는 순간까지 어린이집 교사들은 긴장감을 가지고 관찰하고 함께 놀이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업무 마무리는 보육일지를 비롯한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해 상세히 기록합니다. 보육일지 속에는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의 일과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일과 중의 계획들이 얼마나 원할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반성적 사고를 합니다. 또한 오늘의 일과를 되돌아보며 확장이나 수정할 부분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이를 내일 일과에 반영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 교직원들의 매일 업무는 책임감과 의무입니다. 그러나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 할지라도 가끔은 실수하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할 때가 있으나 그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합니다. 이렇듯 항상 교사들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교사들의 책임과 의무입니다.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이러한 책임과 의무를 ‘점검’이라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해왔던 노력과 책임에 대한 일련의 과정들을 평가받고, 결과를 객관적으로 마주하는 시간들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시립금호어린이집은 지난 주 점검을 받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어린이집 전체의 안전을 꼼꼼히 점검하시는 팀장님의 모습에 조금 당황을 했지만, 팀장님께서는 ‘영유아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안내, 안전에 관련된 항목과 관련한 정확한 확인, 안전과 위생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통해 팀장님께서는 어린이집 안전과 위생에 대한 높은 인식을 가지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집의 이곳저곳을 살펴보시던 팀장님께서는 갑자기 “고생이 많으십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한 마디를 듣는 순간, 가슴이 먹먹하고 순간 눈물이 핑 돌더군요! 늘 열심히 해오던 일상이긴 하지만 어린이집 현장의 어려움과 고충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고 이해해주시는 최명희 팀장님의 한 마디는 그동안의 노력과 책임에 대한 보상이라고 느껴질 만큼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노력에 대해 인정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시던 최명희 팀장님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시립 금호어린이집 교직원들을 격려해주시고 지지해 주셨던 그 말씀 시립 금호어린이집 교직원 모두 잊지 못할 겁니다. 열심히는 하지만 누군가에게 간절히 듣고 싶었던 그 말, 최명희 팀장님께서 해주신 따뜻한 말씀과 격려가 저희 시립금호어린이집 교직원들의 자존감을 높여주셨고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부족하지만 언제나 노력하고 책임감을 다하는 시립 금호어린이집의 교직원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미있는 점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 최명희 팀장님과 수원시청 보육아동과 주무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립 금호어린이집 전 교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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