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의 핸드폰을 찾아준 택시운전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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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원비행장에 근무하는 최oo입니다.
11.2 21:30분경 미군 병사가 저를 찾아와 "수원역 부근에서 택시를 탑승했는데 자신의 핸드폰을 택시 안에 두고 내린 것 같다"고 하여 그가 내렸던 곳 부근을 2~3회 찾아보기도 했으나 찾을 수 없었습니다. 택시번호를 몰랐었을 뿐 아니라 연락할 방법도 없었던 까닭에 미군병사에게 "운이 좋으면 택시기사가 가져올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새로 하나 장만을 해야할 것이다"라고 위로를 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마음도 편치 않았었고요. 그런데 21:10분 경 택시기사님이 그의 핸드폰을 가져와 잠 못 이루고 있던 병사에게 돌려줄 수 있었습니다. 박oo (경기 30바 6345/ 010-3251-OOOO) 모범시민의 귀감인 이런 분들에게는 시장님의 배려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의 양심 어린 행동이 모여 수원시를 ,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발돋움 시킬 것입니다. 따뜻한 시정을 펼치시고 계신 시장님 과 이하 모든 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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