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보건소에서 전화주신 남성 공무원님을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저는 12월19일 코로나 양성으로 자가 격리를 한 000입니다. 12월17일 토요일 밤부터 몸살 기운이 있어서 관찰을 해보다가 자가 진단키트로 일요일 검사했을때는 괜찮았는데 월요일 새벽 다시 자가진단을 해보니 두줄에 오전 9시 00병원에 가서 검사하여 양성 진단을 받고 그길로 7일치 약을 구입하여 집에서 격리되며 보내고 있는데 어제 오전 10시40분경 권선구보건소라 하시며 남성 공무원 전화를 받았습니다. 목이 너무 아파서 말도 제대로 안 나오는데 그 남성 공무원님은 본인도 코로나에 걸려 고생을했었다며 본인도 아팠던 말씀을 하며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분께 감사하여 어젠 몸이 너무 아프고 오늘은 좀 나아져서 이렇게 몇자 그분을 칭찬해드리고자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 이 코로나는 언제 물러갈까요? 바쁘신 중에도 그 수많은 분들께 안부전화를 하시는 공무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