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궁동복지센터의 이재왕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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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성시 거주하는 사람으로 이복오빠를 수원시에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버지 사후에 오빠와의 연락이 끊겼고 나 살기 바빠 찾지도 못했던 오빠의 행적을 수원시와 화성시에서 공조하여 알려와서 이후부터는 수원시 행궁동 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오빠의 거처를 마련하고 식사제공까지 받아왔습니다. 거의 1년여 동안 거리가 멀다, 내 안위가 먼저다는 핑계로 동사무소 특히 담당 사회복지팀장님으로 계시는 이재왕 팀장님에게 거의 매일 매주 도움을 받아왔으며, 가서 오빠를 돌보는 동안에도 오빠 주위분들이 여자로서는, 특히 밤에 가서 돌보기에는 무서운 분들이 있어서(노숙생활 하시는 분들) 다른일이 겹치지 않으실때는 이재왕 팀장님에게 동행을 요청하여 도움을 받고는 했습니다. 본인의 근무시간에도 근무시간 외에도 우리오빠 뿐 아니라 담당하시는 노숙자, 소외약자, 동네 어르신 등 여러분들이 다치시거나 안좋은 일에 직면하시거나 심지어 돌아가셔서 처리하는 등 곤란한 문제가 생기셨을때 알음알음 사촌이라도 수소문하여 말로만 듣던 선행을 몸소 척척 해나가는 팀장님을 보면서 그렇게 하는것이 할수 있다고 하는게 아닐거라는 존경하는 마음이 생겼고 그만큼 감사했기에 언젠가는 이런 자리에나마 칭찬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과장되게 적고싶지 않고 감사한 마음 그냥 적고 싶었습니다. 누구도 월급을 받는다고 그분처럼 하지는 못합니다. 어느 누구도 자기의 일이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하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오빠가 기거하던 주인집 할아버지를 대소변 문제가 많았기에 달래가메 계약을 연장해주신것도 오빠가 유일한 낙인 담배를 필수 있도록 해결해 주신거도 팀장님 입니다. 금연시대에 칭찬이 아니랄수 있지만 알츠하이머와 그간 쌓은 몹쓸 병으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상황인 오빠에게 지난 1년은 어쩌면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보호를 받고 케어를 받는 시기가 아니었을까 위안을 삼습니다. 이런 표현들이 팀장님에게 누가 되지 않길 바라고 확인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더하지 못한말들이 많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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