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5번 버스 [5492]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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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마음 좋으신 기사님을 만나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13-5 버스에 책가방을 두고 내렸습니다. 당일 근무하는 분실물 센터 직원이 없어서 다음날 연락하려고 걱정하고 있는 중에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님께서 아이 학교에 가방을 두고 가셨다구요. 차고지에만 챙겨주셔도 감사할 일인데, 운전하시느라 바쁘셔서 이렇게 마음 써주기 쉽지 않지 않을 텐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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