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학생 2명을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수원시 권선동에 거주중인 김영태입니다. 어젯밤 제가 집앞카페골목에서 지갑을 잃어버려 당황했었습니다.그래서 카드분실신고하고 했었는데요. 어제밤 8시넘어서 어떤 남학생 2명이 저희집앞에 와서 길가다가 주웠다고 지갑을 찾아주었습니다. 그때 어머니가 경황이 없고 정신이 없어서 적절한 사례도 하지 못하고 성함을 못물어봐서 난감합니다. 이런 사례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소중한 제지갑을 찾아준 두 남학생에게 감사드립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