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부시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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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부터 수원에 정착하게 되었고 작은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법정시설이 아니다 보니 소외받고 사명감으로만 일하기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2022년 12월 어느날 제가 일하고 있는 곳으로 제2부시장님이 방문을 해 주셨고 형식적이 아닌 인간대 인간으로 따스한 말씀을 통해 저 또한 '초심'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제2부시장님이 센터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 주신것만으로 너무 감사한 일인데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2023년 1월 11일(수) 오늘 저희를 잊지 않고 안부 및 격려 인사를 해주시는 연락을 받고 너무나 놀랍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소외받는 곳에 있기에 소외 받는 이들의 아픔을 더 이해하고 마음으로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수원시민이 되라고 응원해 주시는 거라 믿고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제 2 부시장님~~ 2023년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희도 발로 뛰는 제 2 부시장님을 응원할께요. 감사하고 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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