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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권민원실 윤경미 주무관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김** 작성일 : 2023-01-27 조회 :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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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3년동안 못만났던 가족을 혁신민원과 윤경미 주무관님 덕에 만나볼 수 있게되어 이곳에나마 제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저는 1월 11일 16시에 출국하여 자카르타에 거주하는 가족과 1월 12일에 발리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감염 위험이 있는 부모님들을 대신하여 코로나 전에 갓 돌쟁이었던 조카를 3년만에 가서 보고, 영상 남겨오고, 어떻게 사는지, 잘 지내는지에 대한 안부를 묻는 것이 저의 여행 목표였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전자 여권 신청 발급일은 최소 4일에서 8일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안일하여 급하게 준비를 한 탓으로 1월 3일에 여권을 신청하였고 12일에 발급이 된다는 것을 안내 받았으나 당일 여권 민원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다음날 확인 하였습니다.
급한 마음에 사정을 횡설수설 말하고 감정적으로 말씀을 드렸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무관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사정을 듣고 감정을 헤아려주어서 저는 안정된 마음으로 제 여권 발급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또 한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출국 전 날, 또 허둥지둥 거리며 비행기표와 숙소를 다 취소하고 동생 가족에게 말해야겠다며 흥분해있는 저에게 차분하게 출국 날 비행편 시간을 되물으시고, 당일 여권의 발부 여부를 알려주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직 동생은 제가 가는줄만 알아서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무관님께서 계속 저를 진정시켜주셔서 차분히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국 당일, 10시 (출국 6시간 전) 여권이 발급 되었다며 윤경미 주무관님께서 전화를 주셨고 저는 당장 모든 짐을 갖고 여권민원실로 향했습니다.
도착시간은 11시 전이었고 혹시나 제가 비행기 수속 시간에 늦을까 앞에서 자신을 찾으라고 당부해 주셨고 또 버선발로 저를 맞아주시고 얼른 출발하라며 여권 발급을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어찌나 감사하고 죄송하던지요..
저라면 생판 모르는 남에게 그렇게 못할 것 같아서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주무관님 덕에 허둥지둥 발리에와서 갓난쟁이에서 어린이가 된 조카와 드디어 말동무도 하고 같이 발리에서 신나는 휴가를 보냈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올케와 동생에게 하니 놀라워하며 본인들의 감사의 뜻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안되는일을 되게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자리에서 도움을 주고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이 일을 가슴 깊이 새기고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늘 노력해야겠다는 계기가 되어 글을 안 쓸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글을 빌어 혁신민원과 윤경미 주무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주무관님의 친절하고 다정한 면모와 책임감을 같이 칭찬해주셨으면 하여 여권민원실 홈페이지에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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