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색동 105-11 및 고색동 90-4 및 고색동 100-4 일대를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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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성함을 몰라 지나가다가 봤던 위치로 적습니다!
해당 위치 주변은 지속적으로 쓰레기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입니다. 개념없이 무단투기를 일삼는 사람들때문에 골치 아팠던 와중에 해당 구역 담당 환경미화원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안경을 쓰신 환경미화원 선생님께 너무 더러운 곳을 정리해달라 부탁드리면, 항상 웃으면서 깨끗이 치워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때문에 고통받던 주민들의 고민까지 들어주시고 열심히 치워주시겠다는 이야기까지 해주셨습니다. 지나갈 때마다 인사를 한 번 씩 드리는데 매번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고색동의 무단투기 문제는 심각하고, 여전히 무단투기자는 많지만 이런 분들이 있어 앞으로 나아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신경쓰고 있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닌, 나서서 열심히 청소해주시는 해당 환경미화원 선생님을 꼭 칭찬해주세요. 앞으로도 깨끗하게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고색동 주민들도 규격봉투에 제대로 쓰레기를 담아 내 집 앞에 버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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