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탄 4동 박경화주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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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탄 4동 주민이고 야간 요가를 자치선터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7시에서 시작해 8시에 끝나는데 동직원들이 기다렸다가 동문을 닫는것같습니다. 근데 다른 공무원들과는 다르게 끝나고 저희를 기다려주면서 일일이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키큰 여자 공무원이 계셨어요. 항상 무표정한 분들만 보다가 웃고 인사해주는 공무원이 계시니 그날은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고 일부러 아는지인에거 이름도 물어봤네요. 저는 이렇게 작은일상속에서도 자기일을 웃으며 일해내는 공무원들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박경화 공무원을 칭찬하는것도 그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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