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연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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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오전 11시 넘어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세류역 가려고 202번(9146)버사 탔는데…기사님 승객 한분한분 내릴때마다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까지 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짐 많은 어르신들 탈때마다 천천히 조심히 타세요~ 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 기사님^^ 이희연 기사님!!! 정말 요즘 뵙기 쉽지 않은 기사님입니다. 이런 분들이 많으면 대중교통 타고 다녀도 마음이 너무 따뜻하고 좋을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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