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님과 담당 공무원선생님 칭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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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4월의 만남 때 보건의료인상 을 받은 쉬즈메디 병원 간호 과장 김 춘미 입니다.
어른이 되고 상을 받는다는건 정말 설레고 기분 좋은 상황이라 긴장된 정신을 갖고 시청에 도착 했습니다. 행사 진행하는 담당 공무원 선생님들의 절도 있고 깔끔한 진행에 깜짝 놀랐습니다.~~그리고 이어진 마술 쇼 정말이지 저에겐 단순한 쇼 가 아니라 축하 해주기위해 이렇게 까지 하셨구나 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또한 누군가 와 사랑에 빠졌다고 사람들을 매료 시키시더니 4월과 사랑에 빠졌다고...시장님에 그 감성적인 맨트 가 저를 확 사로잡았습니다. 진심 감사 했습니다. 그날 시장님 이 여러 번 마이크를 돌렸는데 저를 끝내는 통과 시켜 버리시더라구요 전 꼭 할 말 이 있었거든요 차담 회 가 준비되어 있어서 거기서 혹시 나 했는데 먼저 말하기가 쉽지 않아 놓쳤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저는 산부인과 전문 병원에 20년 넘게 몸을 담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산률 저하로 산부인과 직원들이나 경영진 이 정말 힘들어 졌습니다 이런 시대적 상황으로 힘들어 졌지만 저희 원장님 은 오픈 후 지금까지 코로나 시기 3년제외 산모 나지역사회 시민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를 병원에서 매달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19일 저녁 6시반 에 205회 쉬즈 메디 음악회가 있습니다 . 혹시 시장님 시간되시면 오셔서 저희 직원과 산모님 들 과 함께 음악회를 감상하신다면 저희에겐 아주 큰 힘 이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음악회지만 산모들에게 태교가 되고 이런 태교로 태어난 아가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에 꿈나무로 무럭 무럭 자라날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초대하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멋진 시장님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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