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운동 복지과 오재승.윤혜수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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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일은
같이 온다고... 일자리도 없어진 상황에 다리수술로 꼼짝을 할수 없는 상황인데. 같이 사는 엄마도 무릎관절수술로. 혼자...최악의 경우까지 생각하고 있을 때 제가 살고 있는 구운동주민센터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힘든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보니..가족들도 다 뿔뿔이 흩어지고..친지들도 전화받기를 꺼려하는 상황에서...구차한 제 상황을 누가 알아줄까싶었는데.. 구운동주민센테 복지과에서는 선뜻 제손을 잡아주셨습니다. 특히 담당자이신 오재승님과 아주 고운 여자분이신데 윤혜수님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점심시간까지 넘겨가며..제 힘든상황을 들어주고..그냥 위로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난 염려와..주민센테에서 도울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맘같아서는 맛있는 밥이라도 한끼해드리고 싶지만. 그것도 공무원들에게는 해가될수 있다해서.. 이렇게 인터넷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또 한분 성함을 모르겠는데.. 복지과창구에서..맨먼저 만난 약간 화상의 상처가 있으신 여자분이신데ㅡ 제 설움에 울고 있는 저에게 따끈한 물한컵주시면서 휴지를 건너주셨는데ㅡ백마디말보다 힘이됐습니다.고맙습니다. 저도 나중에..꼭 구운동에 도움이되는 주민의 일원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ㅡ구운동주민 김 혜경드림 (참고로 저는 개인적인사정으로 제 명의의 핸폰조차 없어서 지인의 핸폰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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