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름 "향기는 어머님이 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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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호매실동 수원 과수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덩굴터널 앞을 지나다 향기가 있어 가까이 갔습니다 으름 꽃 냄새와 꽃 모양으로 인하여 유년 생각이 갑자기 떠 올랐습니다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다가오는 어머니날은 어머님께 꽃을 달아 드리라고 조회 시간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당시 돈이 없었지만, 뒷뜰에 있는 으름꽃 냄새 생각이 나서 어머님 가슴에 으름꽃을 달아 드렸습니다 50년이 지났지만 어머님 생각이 생생합니다 향기를 만들어 주신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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