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하신 34번 버스 기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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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번의 5475버스 기사님의 친절에 어무 감사드립니다! 버스 타고 처음 가는 곳이어서 버스를 반대방향에서 타고 가다가 종착지에서 알아차렸는데 기사님께서 원래는 10분 이상 휴식하시고 출발하신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5분도 안돼서 저를 부르신후 버스를 출발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원래는 버스카드를 다시 찍어야 했지만 기사님이 그냥 태워주셨습니다. 그리고 타고 가는 와중에도 카드에 버스비가 부족하시다는 할머니 한분을 아무말 없이 그냥 태워주셨습니다. 버스를 잘못타서 예정과 다르게 너무 늦게 도착해 피곤하고 약간의 짜증도 났지만 기사님 덕분에 감동과 기쁨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번도 적어본 적 없지만 이러한 친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검색해서 적습니다. 직접 말씀 못드렸지만 정말 감사했고 저의 하루를,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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