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안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직원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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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안구에 살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엄마랑 살고 있는데 가벼운 치매증상이 있어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살았는데 얼마전 코로나에 걸린 이후로 엄마의 치매증상이 좀 심해지고 저도 우울증이 왔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치매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음을 안내 받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엄마가 많이 활발해지고 생기 있어지며 기억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참 다행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고성민님과 윤정민님을 칭찬합니다. 잎으로도 계속 좋은 프로그램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다른 환자분들과도 친하게 지내게 되고 가족교실이 있어서 서로 어려운 점을 공유하게 되고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장안구 치매센터 여러분들 덕분에 세상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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