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선동장님 꼭 보세요. 주민센터에서 탁구를 하는데 코치님과 수강생들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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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퇴직을 하고 주민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탁구부에 들어가 수강을 하는 수강생입니다. 낯설은 그 곳에 가서 배우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익숙해지고 사람들과도 금새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우리들은 열심히 가르쳐주신 코치님과 한 마음이 되어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을 대표하는 총무는 자비를 들여서 간식도 준비해오고 쉬는 시간에 함께 나누는 모습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몇달이 지나가고 서로 하고싶은 이야기도 하게 되었는데 탁구장소에 대한 안타까운 불만들이 있었습니다. 나는 눈을 수술하여 잘 보여서 몰랐는데 탁구장의 조도가 너무 낮아서 시력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조도를 재보니 너무 낮기는 했습니다. 워낙에 이곳에서 댄스부를 운영하였기에 그곳으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기서 탁구부를 하고 있으니 너무 어둡습니다. 작은 공하나를 집중하면서 공을 치는데 눈이 빠지는 것 같다고 합니다. LED로 긴 조면등 몇개만 설치해주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많습니다. 지하에서 하는 것도 건강에 안 좋은데 시력에 영향을 주고 있으니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곡선동 복지센터는 정말 환경을 개선시키고 동민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국민신문고에 이런것을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곡선동 복지센터를 칭찬하면서 작은 소망도 적어봅니다. 우리 월수 오전반 탁구부 총무님을 비롯해 코치님과 회원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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