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포2동 정미선 주무관 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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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어머니가 시각 중증 장애인이라 장애인 차량 예약 등록을 위해 망포2동 행정복지 주민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시각 장애인이라 보이지도 않고 걷기도 시원찮아 엄마는 센터 쇼파에 앉아 계시고 제가 대신 장애인 증명서를 떼러 갔더니 정미선 주무관님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필요 서류를 밖으로 가지고 나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며 수원도시개발공사 약자이동지원 센터 팩스 서류제출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더구나 떼어야 할 서류가 많아 여러 번을 질문해도 한결같이 친절하셨어요. 무사히 마치고 나니 어찌나 고마웠던지 아버지가 칭찬의 글을 써주라시며 저런 분의 자세가 바로 진정한 공무원의 자세라 하셨습니다. 언젠가 주민센터에서 서류를 뗄 때 너무나 사무적이고 장애자에 대한 배려를 안하고 처신했던 어떤 공무원이 생각나서 정미선 님의 친절은 더욱더 큰 고마움으로 느껴졌나 봅니다. 주민들의 민원에 시달리고 막무가내인 시민들도 있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드시겠지만 장애를 갖고 있거나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에게는 힘드시더라도 좀 더 관심있게 민원 사무를 처리해 주시면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될까요? 저의 이런 바람과 함께 망포2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정미선 주무관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당신의 친절이 이런 칭찬의 글을 쓰게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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