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 주무관님 감사하고 칭찬 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아버지 사망신고 접수 하러 가는 짧은 그길이
왜 그렇게 멀어 보이고 발걸음이 무거운지 이제는 정말로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그 생각에 눈가에는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오고 상도 처음이고 신고서도 처음이고 너무 경향이 없어 작성이 미비 하였지만 친절하게 밝은 미소로 하나하나 알려 주시며 식사시간 지난 이후 한참 나른한 시간이지만 밝은미소 잃지 않으시고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최지윤 주무관님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