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자활황선숙요양보호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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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님이 일주일에 두번 오시고 있거든요.처음에 가사간병을 이용할때 많이 힘들었습니다.내 일을 가지고 싶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가정에 생계 때문에 하시는 분들도 있쓰셨습니다.근데 처음에 오셔서 제가 어떻게 하고 어떻게 사는지?잘 모르셔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셨습니다.그런데 작년부터 부터 오신 요양보호사님께서는 사람이 다입맛이틀린것 처럼 처음에 오셔서 사람 사는거 다똑같으니까?내가 사는 방식데로 도와주면 된다.라고 생각하시분들이 대부분이셨습니다.그런데 지금요양보호사님께서도 처음에 오셔서 대상자가 어떤지 어떻게 사는지 잘모르셔서 좀 모르시고 했는데 지금은 이대상자가 어디가 아퍼서 뭘 어떻게 무슨 도움을 줘야 할지?친절히 잘 도와 주시네요.때론 엄마처럼 때론언니 처럼 잘 돌봐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더라고요.그래서 꼭 요양보호사님 오시는 날만 좋아서 기다리게되네요.요양보호사님 사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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