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호매실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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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립 호매실 어린이집에 연년생 자매를 오늘 자로 퇴소 시키게 된 두 아이 엄마 입니다. (이사로 인하여 아쉬움 한가득 안고 퇴소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첫째 아이가 다른 유치원에서의 아픈 사건 (남자 아이의 지속적인 괴롭힘) 때문에 유치원을 퇴소하고 학원 등 기관 같은 곳에 다니는 것을 엄청 힘들어 했는데, 너무 좋으시고 현명하신, 은인같은 김주연 선생님과 고마운 반 친구들을 만나서 덕분에, 감사하게도, 잘 극복하고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같은 어린이집 다른 반 남자친구를 동네에서 만나면 먼저 인사하고, 반가워 할 줄도 아는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였습니다. 김주연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가 가장 힘들 때, 저희 아이 곁에 선생님이 계셔 주셔서 정말 다행이었고,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ㅠㅠ 따뜻한 선생님들 덕분인지, 시립 호매실 어린이집 친구들도 따뜻하고 밝은 아이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선생님들 복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 만큼 원장선생님께서 좋으셔서 선생님들을 많이 챙기시는 것 같고, 선생님들께서 마음껏 수업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좋으신 선생님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날씨 요정, 원장 선생님 정말 최고~!!!! 이십니다.^^ 사무실 선생님께서, 퇴소를 확정하고 첫째 아이가 다른 기관에 잘 적응할수 있을 지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저희가 1년 동안 그 만큼 잘 키웠으니, 걱정하지 마시라고, 다른 곳에 가서도 분명히 잘 할 거라고 안심시켜 주셔서 울컥했습니다.ㅠㅠ (감동, 든든) 아침에 맞이해 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어린이집 아이들 이름을 모두 외우고 계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처음 등원해서 힘들어 할 때도 아이들 개개인의 정서에 맞춰서 안정적으로 등원할 수 있게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등원하면서,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다고, 최대한 늦게 와달라고 하면서 등원했습니다. ㅠㅠㅠㅠ 시립 호매실 어린이집 원장선생님,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체육선생님(^^) 모두 모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키워 주셔서, 그리고 따뜻하고 밝은 아이들로 자랄 수 있게 교육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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