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것에서 감동을 주는 공무원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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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청의 광고물 관리팀 손명숙 님을 칭찬합니다.
아니 다 같이 칭찬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수원특례시의 그리고 또 그 중에서도 영통구민의 대민업무 처리를 위해 애쓰시는 영통구청 모든 공무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표합니다. 그 중에서도, 광고물 관리팀의 손명숙님께 감사의 말씀과 칭찬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하루에 접수되는 민원이 과다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특히, 전국 최고의 인구 수를 보이는 수원시의 경우엔 더욱 그러할 것은 자명한 일이죠. 물론, 시민이 행정 규칙과 규정에 대해서 문의를 하면 그에 대해 응답을 해주시는 것이 공무원 분들의 업무 내용이기야 하겠습니다만, 언제 어느 날 어떠한 내용으로 문의를 해도, 밝고 명랑한 목소리와 친절한 말투, 세심한 안내를 해주는 것이 어찌 쉬운 일 일까요?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 다른 각도로 여러 번 질문을 하여도 짜증내지 않고, 수 많은 민원인 중에 저를 기억해주고, 예전 질의의 히스토리를 기억하였다가 그와 관련하여 응답해주는 모습 더군다나, 항상 정해진 메뉴얼 대로만 응답하는 보신주의 적인 공무원의 모습이 아니라, 시민의 편에서 안내해주는 상세함과 세심함까지, 이런 것이야 말로, 수원을 새롭게 하고, 시민을 빛나게 하는 수원 특례시의 슬로건에 걸맞는 참된 공무원의 자세가 아닐까요? 물론, 당연한 업무일 수도 있겠고, 크다 말하기엔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지만, 그 작은 부분에서 감동을 느끼는 것이 시민일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손명숙 주무관님 덕에, 수원시민인 것이 더욱 자랑스러워 지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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