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 건강 복지과 직원들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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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 복지센타 직원이라며 전화가 저에게 걸려 왔습니다.
강*윤 어르신이 음식을 받으려 오신다 했는데 오시지 않아 전화했더니 일어날 수가 없어서 못간다는 말을 듣고 집으로 찾아 갔으나 문이 잠겨 열수가 없는데 문을 열어 줄수 없겠느냐는 전화였습니다. 예비 열쇠는 저만 가지고 있는데다 제가 출타 중이라 할 수 없이 경찰입회하에 열쇠통을 파기하고 열고 들어가 보니 입원해야 할 상황이라며 119로 빈센트병원 응급실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기초수급자 독거 노인이였지만 복지과 직원들의 신속한 결정으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후 숙소를 정리 및 청소를 하려고 했지만 본인의 반대로 생활쓰래기와 음식물 쓰레기만을 청소하기로 허락을 받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무더운 날씨에 악취가 심하고 어려운 일이였지만 내색하지도 않고 여러 시간동안 정리한 직원들의 수고와 치료비 지원의 상세한 안내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신 팀장님과 직원들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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