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정책과 이윤숙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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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쓰는게 익숙치않아 난감은 합니다만, 한두달전 저의 억울한 상황을 어디다 하소연 하는게 맞는지 헤깔려하며 114돌리고 돌려 결혼업체 관활지역 이윤숙님과 첫통화를 하였네요.
사실 제 자신에 피해가 사소해 보일수도 있는데 자기일처럼 경청해 주시며 제가 오늘은 바쁘니 통화종료 하고자할때 그분 왈 내일 선생님 시간되시면 제가 연락드려도 되나요? 말씀 하시더 라고요ㅋ(그땐 서두만 말씀드린 상황이에요) 요즘도 그런 공무원분이 계신다는게 믿기지 않는 상황에서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제게 전화와 공손하게 잠시 통화 가능하세요 묻더군요 그래서 감사함 생각할 겨를도없이 제 억울한 피해사실을 털어놨네요. 그이후 여차저차 해서 일차적인 제 억울함이 사실로 점점 드러나는 상황인데요. 제가 당한일은 제 나름대로 해결을 할거구요, 그당시 본인 일처럼 제말에 귀기울려 주신 다문화 정책과 이윤슉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민원인을 상대하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일텐데 목소리에서 부터 느껴지는 차분함과 너가 약자라면 느긋하게 들어줄테니 말해봐하는 열린마음 공감능력이 대단하신분 같네요 공무원님들에 대한 제 시각이 확 바뀐 계기가 되었네요 제 민원에 대한 결과는 앞으로 두달뒤쯤 나오겠지만 약자의 편에서 마음써주신 이윤숙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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