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6일 4시 50분쯤 900번(1253) 여자버스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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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시 50분쯤 경희대 앞에서 버스를 탄 학생입니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 너무 내리더라구요. 우산이 없는데 비는 너무 거세고 하여 한정거장이지만 버스를 타야겠다 하고 900번 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우산이 두개라고 하나를 건내주셨습니다. 우산이 큰 물건은 아니지만 너무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집에 거의 도착하니 어떤 할머니가 가게 앞에서 집에 못가시고 앉아계시길래 그 분께 그 우산 드리고 집에 들어와서 칭찬글 쓰고 있습니다. 갑자기 온 비여서 우산 없는 사람이많았는데 기사님께 따뜻한 마음 받아서 여러사람이 행복했네요. 정말 감사드리고 새 우산 꼭 사드리고 싶습니다. 기사님 혹시나 도움이 될까싶어 칭찬글 작성해 봅니다! 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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