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수원도서관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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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연일 폭염으로 집에서 지내기 힘들어 아이들과 북수원 도서관에 갔습니다. 아침 10시 좀 넘어 갔는데 이미 3층까지 자리 는 다 차있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 어르신까지 붐볐습니다. 더위를 뚫고 다시 집에 가야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마침 강의실을 개방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시험기간에도 학생들이 붐빌때는 열어주시던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덕분에 무더위를 잘 넘길 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북수원도서관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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