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에 이런 학교가!! 안수영 복지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 성안마을 남창초등학교 학부모입니다. 저는 남창초 사회복지사 안수영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방학이 되면 전업맘들은 아이와 지지고 볶느라 녹초가 되고 직장맘들은 노심초사 마음이 둥둥 떠다닙니다. 하지만 올해 2023년 여름방학에는 발걸음도 가볍게 학교로 갑니다. 남창초등학교는 올해부터 방학 때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중심으로 계절학교를 열었습니다. 맞벌이 등 가정에서 식사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세계 음식을 만들어 먹고 오후에는 오리엔티어링, 목소리 책 만들기, 예술놀이터, 풍물놀이와 전통놀이, 목공수업, 중국어 수업 등등을 하며 보냅니다. 이 많은 프로그램들을 교장 선생님과 복지사 선생님이 기획하시고 학교를 열어주시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사실 지역아동센터나 방과 후 돌봄을 이용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제공된다는 것이 가장 감사한 것 같습니다. 별도의 비용이 없이 복지사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 이하 다른 선생님들의 재능기부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기중에도 아침을 거르는 친구들을 위해 아침밥짓는 냄새가 나는 곳, 수업이 끝나고 바로 집에 갈 수 없을때 뒹굴거릴수 있는 곳, 그곳에는 늘 활짝웃는 학교이모 안수영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올 여름 계절학교로 미디어와 잔소리에 푹 절여질뻔한 모든 남창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방학을 선물해주신 복지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