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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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김포에 사는 차**입니다. 저희 (차**) 언니께서 광교 2동에 거주하고 계십니다. 광교행정복지센터의 보호를 받으시면서 살고 계시는데 매번 복지센터의 복지사님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탄하시면서 이 고마움을 어찌 해야 하는 건지 눈물을 흘리시면서 제게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사계절 내내 이 더운 요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고 지고 자택으로 직접 배달까지 하시면서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으시며 또한 법원에 가야하는 일에도 주저하지 않으시고 몸이 불편한 저희 언니를 모시고 다녀도 오시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셨다는 말씀 전해 들었습니다. 혹여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안부를 확인하시는 이 번거로운 일에도 솔선수범하여 주시는 복지관 공무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세분 (김경선님, 김희성님, 이경숙님) 마음 속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 분 중 (김희성)님께서는 구청으로 가셨다고 못 내 아쉬워하셨습니다. 많은 도움과 많은 관심과 배려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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