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명숙,허혜선주무관님을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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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주민들 옆에 환하게 웃는 미소로 맞이 하시는 두분에 주무관님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제가 벌써 이곳 세류3동으로 이사 온지 벌써 8개월이 됐습니다.이사 온 날로 부터 많이 말할수 없는 힘든 일들이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렇고요.내 집이 아닌 사람들은 한번씩은 경험 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주인들에 값질이라고 들어보셨쓸거예요.집에 있어도 마음 편치않고 마음이 편치 않으니 밥을 먹어도 물을 마셔도 소화가 않됐습니다.그러다보니 위장병까지 생겨서 병원까지 다녔습니다.혼자 살다보니 힘들일을 겪고있써도 도움을 청할곳이 없을때 저에게 웃는 미소로 다가오셔서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제가 그 두분주무관님들 한테 은혜 받은거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나네요.힘든일들을 겪었지만 저에게 항상 좋은말씀 많이 해주시고 용기 낼수 있게 항상 도움을 주시는 두분 주무관님들께 죄송하기도하고 고맙기도 하네요.세상에는 나쁜사람들만 있는게 아니였구나?그런생각들게 하셨습니다.한편으로는 아프고 힘든 일을 겪고 있지만 두분에 좋으신 주무관님들을 만나게 할려고 저에게 이런 아픔을 주셨구나?생각하려고 노력 합니다.명숙주무관님은요.항상 언제나 웃으며 씩씩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그리고혜선주무관님 전화 받으실때도 친절하게 받아주시고요.한사람한사람 주민들에 소리에 귀기울여 주시는 주무관님들이 계시기에 주민들은 행복합니다.명숙주무관님혜선주무관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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