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버스 M5443 김연수 기사님 감동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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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권선구 에서 교대역까지 3년넘게 출퇴근 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아시다시피 서울 교대역,강남역 으로 직행으로 그것도 가장 짧은시간에 환승없이 가는유일한 버스인 M5443번을 토요일 포함 매일 이용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때에는 버스 배차시간도 엄청 길었고, 불편한 부분도 없지 않았으나 경진여객 으로 바뀌고 나서 언제부터 인가 젊은 기사 님 한 분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M5443번의 버스 기사 님 들 모두 친절하고 운전도 매우 안정적 이시지만. 특히 김 연수 기사 님은 출근시간 이나 퇴근시간 모두 고속도로에 올라가기 전 기상 상황 이나 교통 상황 등을 고려하여 예정 시간 및 인사말 등을 차내 마이크 방송으로 꼭 해주십니다. 매일 반복 적인 같은 코스의 운행과 교통체증으로 인해 짜증이 나실 법도 한데 매번 거르지 않고 밝은 목소리의 안내와 승,하차시 눈을 마추치는 인사로 출근시 하루의 기분을 좋게 시작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또 하나, 종점과 종점을 오가는 기나긴 운행 시간 중 급정거,급제동 등의 승객의 불안함을 발생시키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경음기 사용또한 아주 최소한으로 사용하시는 것도 계속 봐 왔던 상황입니다. 이제는 준공영버스가 되어 새 차량으로 빠뀌고 출,퇴근 M5443버스를 이용할 때, 김연수 기사님 인가를 먼저 보고 판단하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항상 시민의 출,퇴근 길을 기분좋고,안전하게 책임 지시는 M5443 기사님들을 모두 칭찬드리고, 특히 김 연수 기사님의 멋진 모습은 이제 감동 할 만한 정도의 수준에 이르신 것 같습니다. 꼭 칭찬의 말씀이 기사님께 전달되어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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