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능실22단지 어린이집 교사 팀워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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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교사가 여러명인 어린이집 팀워크 칭찬합니다."
시립능실22단지 어린이집 선생님은 모두가 주임선생님처럼 열심히 일하십니다. 너와나의 일 구분없이 모두가 맡은바에서 개인몫의 일을 넘어서서, 서로 돕고, 해결하는 모습이 학부모인 저에게도 비춰집니다. 그러한 팀워크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활동을 제공해주고,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 그리고 다채로운 액티비티 활동과 작품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한가지 끝나면 한가지가 또 준비되어 있고, 솜씨는 또 어찌나 좋은신지! 보는 재미가 늘 있습니다. 종종 하원때 비춰지는 그 준비과정도 좋습니다. 서로서로 돕는 모습에서 웃음꽃은 피어납니다. 그런데, 이런 연대의식은 어린이집 안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시립능실22단지 어린이집 원장님은 가까운 곳 3곳의 어린이집과 열린 운영을 장려하십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는 풍부해지고, 행사들도 규모가 커지게 되니 학부모나 운영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맛이 납니다. 그리고 그 풍성함에 나눌것이 많아지니 좋습니다. 아이들이 줄어들고 어린이집은 여느때와 달리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열린사고와 서로돕는 연대의식을 통해 방법도 잘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제 아이를 보낸지 2년이 되어가고, 내년에는 유치원을 가야해서 퇴소를 하게 되지만, 이 곳에서의 안정적인 보살핌을 오래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제가 가정어린이집을 보내고 크고작은 일들로 6개월만에 퇴소하고 찾은 길건너의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시립"이라는 이름에 기대를 걸고 보냈는데 역시나 제 생각에 만족합니다. 처음부터 알지 못하고, 보낸것이 후회되기도 했습니다. 가정어린이집의 상처로, 입소 후 처음에는 내 아이를 가까이서 지켜보려고 들어간 운영회활동에서도 제가 오히려 많은 것을 얻어가고, 학부모로서 궁금해하는 질문의 답도 얻어가고, 어린이집 문이 이렇게 열려 있는 것에 크게 감사하게 됩니다. 이 모든게 가능하게 하는 원장님의 열린사고와 항상 열려있는 문 ! 모든 교사뿐만 아니라 조리사선생님, 시니어선생님등 모든 사람들이 함께 운영해 간다는 주인의식이 느껴져 칭찬합니다. 남은 기간도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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