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복지관 엄광연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제가 올초에 다쳐서 오랜기간동안 수술을하고 병원에 입원해있었습니다,몇달만에 퇴원은 했지만 아직회복이덜되서 거동이 힘든상태입니다.어느 장애인이나 혼자 생활을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 도움없이는 생활이 힘들거든요.호매실장애인복지관 모든 사회복지선생님들이 모두 칭찬할만큼 좋은분들이예요.장애인들이 혼자 살면서 힘든일이 생길때마다 먼저도움을 주시곤하시죠,때론 장애인들이 홀로 자립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도움을주세요.내가족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가족을 돌보기힘들어 하는데 더운날씨에 힘드실만도 하신데 항상 웃는 미소로 먼저 다가오시죠.제가 다리를 다쳐서 수술받고 오랫만에 복지관에나와서 서먹서먹해할까?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장애인들 곁에서 지켜주시고 돌봐주시는 엄광연선생님을 비롯하여 여러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시장님 이글을 보신다면 저희 몸이불편한 장애인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관심과 신경을 쓴다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예요.더운날씨에 힘든 저희 복지관사회복지사님들께 격려와 용기에 말씀 한마디 부탁드려요.무더운 날씨에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래요.♡~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