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3번 여성 버스 기사님이 너무 친절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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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목) 저녁 6시 36분에 율전중학교 정류장(01002) 도착하신 3003 여성 기사님 넘 친절하셔서 퇴근길에 기분이 좋아졌어용
탈 때도 내릴 때도 인사 넘 다정하게 해 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 주셔서 하루의 피로가 씻겨져 가네요. 사람들에 치이시다보니 항상 화가 나 계시는 기사님들이 많은데 이렇게 친절하신 기사님을 만나게 되면 피곤한 퇴근길두 즐거워집니다! 덕분에 내리시는 승객 분들도 많이 감사합니다 하고 내리시고요, 성대 쪽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매번 서울 가는 방향이랑 반대 방향 버스 헷갈려 하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기사님은 처음 뵈었어요 성함을 확인 못 했는데, 꼭 전달되었으면 해서 캡쳐본도 첨부합니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면서 하차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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