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구 보건소 방문 간호사 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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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보건소 방문 간호사님 께! 고요하고 조용한 저의 하루 속으로 걸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일은 단순히 몸을 살피는 일을 넘어, 그 사람의 하루와 마음을 함께 살펴주는 일이라는 것을 간호사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듣지 못 하지만) 말이 많지 않아도, 서두르지 않고 제 곁에 머물러 주신 그 시간에 필요한 것이 없는지 아픈 곳이 어디인지 물어 보시는 진솔한 모습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진심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간호사님의 방문 덕분에 하루가 조금 덜 외로웠고, 제 삶이 사회와 아직 이어져 있다는 생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업무로 여겨질 수 있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참으로 귀하고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2006년 에도 똑같은 자리 에서 보석 처럼 빛이 나시는 간호사님 이 되시길 바라며.... 2025년 에는 권선구 보건소 방문 간호사 조 주남 님 덕분에 무사히 잘 보낼수 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 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수고와 마음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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